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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2010/03/09  

20021202


'렌트' 는 결국엔 보지 못했습니다.

근데 내가 뮤지컬을 살면서 한번이라도 본 적이 있었나..?


어깨너머로 배우는 포토샵 2010/03/09  

20021129


지금도 포토샵을 그리 능숙하게 다루는건 아니지만 이걸 그릴 당시엔 포토샵활용스킬이 전혀 없었나 보군요.

책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흉내낸걸 보면 참담합니다.
(설마 그림판?)


표현력 2010/03/09  

20021123


언제나 만화가 라는 타이틀을 걸고 활동하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콘티' 조차 잘 그리지 않는 저로썬 그들의 '표현력' 이 참 부러웠죠.


음원추출 2010/03/09  

20021122


현재는 아이튠즈니 뭐니 해서 씨디를 컴퓨터에 옮기는 방식이 엄청 쉬워졌지만 저 당시엔 좀 어려웠나봐요.

아니면 하루 온종일 집에 쳐박혀서 씨디만 옮긴걸지도...

CGV 팝콘 2010/03/09  


20021119


'내가 극장에서 본 영화중 8할은 CGV에서 봤다' 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지금까지 멀티플렉스극장 중엔 CGV를 가장 선호하는 편입니다.

'팝콘을 먹으러 가는건지 영화를 보러가는 건지' 헷갈릴 정도로 CGV에 가면 무슨일이 있어도 팝콘을 사 먹습니다(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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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역 2010/03/09  

20021118


이 그림을 그렸던 당시엔 지금 범람하는 미니홈피라던지 블로그 같은 개인가상공간 따위가 전무후무했던 시절이라 개인 홈페이지가 살짝 유행을 탔었죠. 지금은 거성이 되어버린 스노우캣이라던지 마린블루스 등등 만화위주로 돌아가는 개인 홈페이지가 참 매력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림에도 나오는 '싸이미니' 님의 근황이 궁금하군요.

저때는 그림 하나 그려서 올리는게 고역이었는 듯(실력이 없으니).


이때부터 타블렛으로 글씨를 '그리는걸' 포기했나 보군요.


벌써 한계에 도달 2010/03/09  

20021117


그림일기로 바꾼지 얼마 안되서 바로 한계를 느낀듯 합니다.

타블렛 말고 그림도구는 하나도 없던 시절이니..


사람에서 고양이로 2010/03/09  

20021116


꼭 저당시에 스노우캣을 좋아해서 캐릭터를 고양이로 바꾼건 아닙니다.

글씨도 못쓰는게 타블렛으로 포토샵에다 글씨를 쓰려니 더 괴상한 느낌.


생애 첫 그림일기 2010/03/09  

20021113


이당시는 오직 타블렛이랑 포토샵으로 빌빌대며 주먹구구식으로 그리던 시절입니다.

그림도 못그리니까 그저 한페이지 짜리 다이어리를 쓰곤 했지만 뭔가 밋밋해서 다시 그림으로 그리던 시절인듯 하네요.


캐릭터를 우선 잡아야 한다는 강박이 느껴지는 그림.
(일기라고 하기에도 창피한, 날로먹는 한장짜리...)


... 2010/03/09  


20030224


스무살 초반엔 감정의 기복이 크던 시절이었죠.

뭘 뜻하는 그림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짜증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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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2010/03/09  


20030222


청승맞게도 비오는 날을 좋아합니다. 아주.

엄니의 말로는 외할머니께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저는 일년 내내 비만 왔으면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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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 가게 2010/03/09  

20030220


현재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음반점을 찾기란 참 힘듭니다.
주변엔 거의 없고 다 한시간은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주 가끔씩 온라인 음반매장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 직접 가서 씨디 고르는게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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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2010/03/09  


20030218


칸을 나누지 않고 그저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스타일로 해보려 했지만 비율이 엉망이네요.

지금도 공포영화는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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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 2010/03/09  


20030213


학창시절 방학때는 보릿고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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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없는 일기 2010/03/09  


언제 그렸는지 파일에 날짜가 써있지 않아서 미궁에 빠진 일기입니다.

나름 4컷 만화식으로 시도를 해보려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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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2010/03/09  


20030210


지금도 그렇지만 UFO 라던지 세계의 불가사의 같은 헤괴한 SF 같은걸 선호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때 봤던건 정말 UFO가 맞을 겁니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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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 모니터 2010/03/09  

20030208


CRT 모니터라고 하던가요.

어머니께서 2000년인가에 큰 맘먹고 컴퓨터를 사주셨었는데(현주 컴퓨터 아마도 120만원 주고 산듯),
모니터는 그당시 인기있던 15인치 '완전평면' 모니터 였을겁니다.

그걸 2008년까지 썼던건 비밀.

현재는 17인치 LCD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만
와이드 모니터 라던지 하는건 체질에 맞질 않아서 나중에도 쓸 생각이 없습니다.

(하지만 17인치 모니터 조차도 슬슬 사라져 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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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그리는건 어느정도... 2010/03/09  


20030110


완벽하게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이 그린걸 따라 그리는건 참 쉽죠.
(먹지 대면 반칙)


이 그림은 아마 마우스나 타블렛으로 그렸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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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2010/03/09  


20030108


지금도 그렇지만 좋아하는 만화는 꼭 집에 쟁여놓고 봅니다. 아마 늙어 죽을때까지 만화책을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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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0/03/09  


20030107


이때 아마 친구가 잠깐 기다리라는 말에 친구네 집 밖에서 한겨울에 오들오들 떨면서 장시간 기다렸을 때였나 봅니다.

일상적인 얘기들은 고양이로 표현하고
좀 진지한 얘기들은 사람 모양으로 하자. 라고 생각한듯 하지만,
밑도 끝도 없는 그림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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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2010/03/09  


20030101


지금 생각해 보면 새해를 수컷 세마리끼리 밤을 새며 맞는건 못할 짓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놈은 잘 사는지 가끔 궁금하군요.


이때 찍었던 사진들도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디카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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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02 2010/03/09  


20021231


2002년엔 많은 일들이 있었죠.

일본과 공동으로 월드컵을 열었고,
거기서 한국 대표팀이 4위를 했었고,
난생 처음 1화부터 마지막화까지 본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를 보았고,
2002년의 마지막날 친한것들과 밤을 새며 주성치나 짐캐리의 영화를 보며 맥주를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플레이스테이션2 도 친구가 가져와서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를 했었죠.
(그때 빠졌던 게임은 '건 그레이브')


친구들도 캐릭터화 하려 했지만 능력밖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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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관람 2010/03/09  


20021229


아는 동생이랑 함께 ratm 과 korn 이라는 외쿡밴드의 라이브 DVD 를 관람하러 갔던 모양입니다.

예전엔 그런 동호회가 꽤 있었는데(내한 안해주는 외국 밴드들이 좀많아..) 요새도 있는지 모르겠군요.


근데 그림에 나온 사람들은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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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을 이기다. 2010/03/09  


20021213


조금씩 그림 스타일이 생겨가고 있던건지, 그림횟수가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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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2010/03/09  


20030402


지금은 뭐 약정걸고 공짜라는 식으로 실적 올리느라 팍팍 바꿔주고 뭐 그러지만

저당시엔 휴대폰 값이 꽤 비쌌었죠.
(최신기종은 꿈도 못꿀 만큼)

그림에 나왔던 휴대폰은 공폰으로 바꾸고 친구에게 건네줬던 기억이...
(그 친구는 쓰다가 금새 바꾼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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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2010/03/09  


20030401


만우절 기념 그림이군요.

뭔소리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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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2010/03/09  


20030330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라면을 좋아합니다.

예전만큼 자주먹진 않지만 제가 끓인 라면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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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고 있다 2010/03/09  


20030329


앞서 말했지만 이당시엔 개인 홈페이지가 꽤 인기 있었죠.
그래서 제 홈페이지에 꾸준히 들어와 주던 사람들도 꽤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까지 연락되는 사람들은 한.. 두어명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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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2010/03/09  


20030323


생각해보면 예전 인터넷 요금도 참 저렴했었는데
요새는 두달이면 요금이 거의 10만원 안팍이 되더군요.

뭐, 그만큼 빨라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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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지? 2010/03/09  


20030322


한컷씩 올리는 그림일기 인데 참 거저먹네요.

뜬금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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