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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반대 2010/03/09  


20030319


아마 이 그림 그렸을 때 미국이 이라크를 쳤을 때인지 언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쟁은 어떤 이유로도 일어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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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드 2010/03/09  


20030317


세월이 보이는 그림이군요.
현재 아르바이트 최저임금 시급이 4천 얼마던데...

친구랑 같이 하다 전 금방 그만둬 버렸죠.
분명 같이 입사했는데 난 기름가는거 시켰어.
친구는 캐셔 시켜주고...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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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 2010/03/09  


20030307


거의 한컷씩만 올리는 주제에 일기도 밀렸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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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2010/03/09  


20030305


영화 클래식은 정말 볼때마다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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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2010/03/09  


20030304


엄니는 아직도 메신져에서 친구들과 대화하는걸 '채팅' 이라고 하십니다.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낯선 사람과 하는 채팅을 좋아했던 저로썬
엄니의 '또 채팅하냐?' 라는 멘트는 달갑지 않아요.

어릴때 스카이러브 참 좋아했었는데..
안어울리게 펜팔도 자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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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2010/03/09  


이 그림도 날짜가 써있지 않아서 언제그린건지 미스테리한 그림.

맥*날드에서 친구랑 아르바이트 했던 당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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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ile 2010/03/09  


20030301


아마 영화 8mile 을 보고 온듯한 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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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2010/03/09  


20030226


어릴땐 월미도에 가끔 혼자 가곤 했습니다.
그리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말이죠.

지금은 아주아주아주 가끔 자전거 타고 갑니다.

(색감이 무슨 물감으로 칠한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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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2010/03/09  


20030609


구입한지 3년이 될 즈음 현주컴퓨터는 슬슬 맛이 가기 시작했죠.
불안정한 마더보드에 시스템은 잘 쓰지 않던 윈도우ME 였죠 아마.

AS는 물론 셀프 포맷을 배울 정도로 애먹었던 컴퓨터 였습니다.

그걸 2007년까지 썼다는 사실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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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2010/03/09  


20030529


지금도 매트릭스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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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2010/03/09  


20030525


음반점에서 무시당해봤어요?
지금은 꿈도 못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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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2010/03/09  


20030522


어디가서 돌아온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네요.
(이땐 귀를 뚫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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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0/03/09  


20030518


글자로도 '바람부는 날' 이라고 써 넣었지만
암만봐도 머리가 뻗친걸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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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시기 2010/03/09  


20030514


어렸을땐 참 궁상을 잘 떨었어요.
(텍스트는 김진표의 '아무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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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2010/03/09  


20030505


생일날 센치했었나 봅니다.
사람으로 그린걸 보니.

근데 대체 이게 무슨 의미야.
내가 봐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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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0/03/09  


20030410


살면서 이벤트라던지 경품같은거에 당첨됐던적은
손에 꼽습니다.

이 당시에 무료 CD 였지만 타투라는 그룹 꽤 좋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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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건 2010/03/09  


20030408


이 그림을 그렸을 당시
홈페이지를 양쪽으로 나누어서
한쪽은 제 밝은 면, 다른 한쪽은 제 어두운 면을 업데이트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님 말구요.

다른 사이드 였던 쪽은 훗날,
'gloomy tears' 라는 사이트로 떨어져 나왔었는데
지금은 계정째 날렸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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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점2 2010/03/09  


20030408


저 이외의 사람을 캐릭터화 시키는 능력이 딸리니
그냥 사진 하나 갖다 붙이는 꼴이라니.

이 친구가 이 사진을 보면 지우라고 화를 내겠지만
여기까지 구석구석 볼 친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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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친구 2010/03/09  


20030407


주위 친구들중에 가장 먼저 군대를 갔던 친구라
송별회도 열고 별걸 다했었죠.
(노래방가서 질질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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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2010/03/09  


20030406


두마리 토끼를 잡기는 참 힘들죠.

핑계를 그림으로 그려서 올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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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2010/03/09  


20030405


어릴땐 체했을때 사이다 마시면 금방 나았어요.
(손 따는건 아프니까)

요새는 잘 안체해서 다행이지만 요즘도 체했을때 사이다 마시면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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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세대 2010/03/09  


20030404


삐삐는 중학교때는 쓰지 않았고 아마 고등학교때부터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쉬는 시간이면 공중전화에 음성메시지 확인 하려고
줄을 서던게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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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캣2 2010/03/09  


20030302 (깜박하고 날짜 순서대로 못올린 그림)


스노우캣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려주는 그림입니다.

(근데 무슨 소장가치 2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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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붙이기 2010/03/09  


20060831


역시 배경 그리는건 어려워요.
청명한 가을 하늘을 연출하고 싶었지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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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010/03/09  


20060824


음악은 제게 있어 언제나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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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회상록 2010/03/09  


20060808


이때 얼마나 놀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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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영화보기 2010/03/09  


20060728


굳이 혼자 영화보는걸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주위에 나랑 영화 취향이 비슷한 친구들이 없는 겁니다.

'괴물' 도 일 끝나고 심야로 혼자 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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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천국 2010/03/09  


20060725


사람 캐릭터도 계속 그리다 보니 익숙해 진것 같습니다(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얼굴없는 민머리들).

그래도 배경은 정말 못그렸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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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력 2 2010/03/09  


20060717


예전보단 표현력이 그나마 좀 나아진 그림 같지만
지금보니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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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2010/03/09  


20060707


그림을 그리는것 보다
색을 입히는게 더 어려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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