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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2010/03/09  


20060623


치사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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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먹기 2010/03/09  


20060618


세월이 흘러도 그림 한장으로 날로먹는건 변치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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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2010/03/09  


20060615


가끔은 센치하기도 합니다.
(혼자사는 원룸에 저런 소파같은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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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2010/03/09  


20060612


지금 시청하는 tv 프로라곤 무한도전 밖에 없지만
저때는 방송 3사의 코메디 프로는 다 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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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석유를 좋아해 2010/03/09  


20060610


왕의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이준기를 시작으로(?) 남성들도 피부에 투자하기 시작했다죠 아마.

..아님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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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2010/03/09  


20060606


혼자 살게 되면서
안해도 되는 고생들을 몰아서 했었는데
정말 매일매일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게
무사히 지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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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세상 2010/03/09  


20060603


'넌 안그러냐?' 라고 물어본다면
단호히 '응' 이라고 대답할 상황은 아니지만
저 당시엔 노래를 듣고 꽤 감명을 받았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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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2010/03/09  


20060601


2003년 여름에 군대를 가는 바람에
그 사이 홈페이지 계정 회사는 망해 버렸고
저장해 두었던 파일들도 별로 없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 왔었습니다.

2005년 여름에 제대하고 먹고살 궁리에 갈피를 못잡다가
2006년, 독립하면서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고 다시 시작했나 보네요.

다시 시작했던 첫 그림일기 였을겁니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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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그림일기 2010/03/09  


이걸 끝으로 그림일기에 아예 손을 놔버리게 됩니다.
홈페이지도 거의 사장되는 위기에 처해지구요.
좀 더 노력을 해봐야 됐지 않나 생각하지만
먹고사는데 지장을 줄 정도로 마우스질을 하기엔
여러모로 힘든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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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작 2010/03/09  


호텔에서 나온뒤
호텔에서 그리던 식으로 다시 시작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제목도 새로 달고 리터칭도 해보고 그랬지만
역시 스캐너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초보자인 저에게 있어 굉장히 크더군요.
(이때부턴 마우스로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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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점 2010/03/09  


'멋지다 마사루' 는 즐겁게 보았지만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는 좀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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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2010/03/09  


스캐너의 활용도 좋고 그림의 깔끔함도 좋지만
문제는 배경에 아직도 빌빌대고 있다는 것.

역시 전문가들은 배경어시들을 따로 두는 이유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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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 2010/03/09  


호텔에 다니면서 쉬는날 했던 일들은
호텔에서 내준 아주 작은 방에서 쳐박혀 그림을 그리거나 놀러 나가거나 자거나...
셋 중 하나였습니다.

여전히 그림에 색입히는건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림을 직접 그려서 스캔을 뜨니,
표현도 예전보다 잘되고 그림도 더 뚜렷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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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에피소드 2010/03/09  


호텔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들이 참 많고 재밌는것도 꽤 있는데
24시간 일하고 24시간 쉬는 타잎이어서 생체리듬조차 들쭉 날쭉 했었을 때입니다.

결국 1주에 한편도 완성시키기 어려울 지경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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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천국 2 2010/03/09  


이때부터 업데이트가 늦어져서
날짜로 지정하기보단 제목을 달고 거의 일주일에 한편 꼴로 그려가기 시작했죠.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끝은 흐지부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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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ile 2 2010/03/09  


20071117


호텔 프런트에 스캐너가 있었지만
일하면서 딴짓하기가 어디 쉽나요.
업데이트가 현저히 느려져서 홈페이지 자체를 접을까 말까 망설이던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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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끝 2010/03/09  


20071106


2007년 4월까지 개고생만 하다가
운좋게 한 호텔에 들어가서 숙식하며 일을 했었습니다.
일하면서 호텔에 있는 복합기로 몰래 스캔도 좀 하고 그림도 그리고 하면서 지냈죠.

이때부터 앞머리가 내려왔군요.
홈페이지 마크도 생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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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2 2010/03/09  


20061103


이때는 그나마 일하던 데가 집이랑 가까워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배경 그리는건 참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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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2010/03/09  


20061031


게으른게 아니라 밤에 늦게자니 일찍 못 일어나는게 당연한데
이때는 저를 너무 맹신하던 시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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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 2010/03/09  


20061025


지금 생각해봐도 여기엔 왜 들어갔는지 모를만큼
먹고사는게 힘들었었습니다.
일을 하지 않으면 월세가 밀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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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역류 2010/03/09  


20061022


이때 왜 저렇게 열이 받아 있는진 기억도 안나지만
역시 시간이 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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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2010/03/09  


20061011


'아으이!!' 라는 건 만화 '원피스' 의 등장인물중 한명이 쓰는 말버릇 이고
맨 밑의 뒷모습은 '전상영' 작가의 뒷태를 따라한 것이죠.

따라하는건 참 잘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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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2010/03/09  


20060922


혼자 살때를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고난의 연속이었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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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s 2010/06/04  


핫바 핫바 핫바

마이클 + 홀리 2010/06/04  


둘이 너무 잘 어울려.

8mile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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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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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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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제로2 2010/05/11  


궁색한 변명은 필요읎따!!

품행제로 2010/05/11  

내가니놈을처음본다만은내가아까길을지나가다오바이트를하는데니가아이들의코묻은돈을뺐고있길래내가일루걸어와가지구너한테지금설교를하고있는데아이들아울지말아라내가너희돈을다시돌려줄테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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