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nobody 2014/05/09  

.

뜨거운것이 좋아. 2013/11/24  


맹숭맹숭
미지근한건 딱 질색.

뜨거운 가슴을 가진 사람이 좋다.

그 가슴에 손을 데어도.
그 열정에 숨이 막혀도.

before sunset 2013/11/24  


잘자요.

하늘은 오렌지색 2013/11/24  




그 다음 가사가 뭐였더라?
춘향이 어쩌구였는데...

wake me up when semtember ends 2013/11/24  



.

candlelight 2013/11/24  



소원을 말해봐

리믹스처럼 날 변화시킬거야. 2013/11/24  



.

이 낯선 시간 위로 2013/11/24  




조각난 풍경들.

rainbow 2013/11/24  



오늘아침~
잠에서 깨어났을 때~
꿈이었다는 걸~
깨달았어.

내년에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013/11/24  


몸매 자랑하는 어린 친구들이 바글바글한 곳.

go to the summer 2013/11/24  


아마 이른 여름이었을거야.

i'm lovin' it 2013/11/24  


원두를 핑계로 값이 또 올랐어..
정말이지
한 70년 뒤엔 필립 k 딕이 예언한대로
커피 '맛' 만 흉내내는 대체품 밖에 안남을 것 같아.

올 여름 나와 함께 보냈던 2013/11/24  


팔찌들.

여름의 공기 2013/11/24  


매년 더위와 싸우느라 힘들지만
그래도 여름은 설레고 시원하다.

불꽃놀이 2013/11/24  


언제나 지치지 않는 뜨거운 열정으로!

비열한 나. 2013/11/24  



아그네스보다 미니언이 더 귀여워짐.

당연한것에 감사하게 될 때. 2013/11/24  




비로소 삶의 소중함을 느낀다.

약간의 욕심만 버리면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음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2013/11/24  




낙심하고 좌절하여 나락에 떨어지는 기분이 들 때 마다
그래도
무의미한
지겨운
불투명한 희망이라도 부여잡으며

하루하루 주어진 상황과
현실의 현실 속에서
최선을 다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힘내요.'

후회 2013/11/24  




.

최고의 약은 사랑입니다. 2013/11/24  


그래도 사랑이 최고지.

1 [2][3][4]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hedea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