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THANK YOU ! 2011/02/21  


이제 집에서도 된장질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이클 스캇 + 홀리 플렉스 2011/02/16  


시즌 7만에 드디어 사랑을 다시 이루다!

아.. 너무 좋아 저 두사람.

암만 써도 잘 안써지는 2011/02/12  




글 쓰 기.



어렵다와우아으어으으으......................................................................................................................................................................................

홈페이지 고치기 정말 어렵다. 2011/01/26  


이거야 원..
취미삼아 독학으로 했으니 맨날 고치다 다시 예전걸로 돌아오는 신세.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인거신가..
(음?)

닥치고 춤이나 추자.

춥다 2010/12/16  


겨울이니까.
추운것도 좋아. 여름을 그리워 할 수 있어서.

모두 감기 조심.

오피스 시즌 7 커밍 2010/10/02  



사랑해요 스티브 카렐.

2010/09/13  


요즘들어 인터넷의 과한 발달로 인해 가장 흥하게되고 가장 흉하게되는 직업이 바로

연예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자신이 뱉은 말이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 지, 온갖 경우의 수를 계산해 가며 머리 싸매서 대중들에게 내 놓는것 보다는,
'상식적인 진실' 로, 당당하든 굴욕적이든 자신이 뱉은 말에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

지켜보고있다. 2010/09/07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3에 나왔던

소름 유발자 졸리_침프.

홈페이지 관리가 소홀해진 요즘,
얘를 보면 정신을 차리게 된다.

recovery 2010/08/16  


3박 4일동안 제주도에 다녀왔었습니다.
이제 다시 작업에 핀치를 올리겠어요.

오타 2010/08/03  


이 홈페이지에서 오타난게 한 둘이 아냐.


언제 한번 날잡아서 수정할 거니까 애교로 봐주시길.

^_<

t 2010/07/28  


저 현장엔 없었지만

제로의 감동은 그대로.


잘 보았다. 정원씨.

어제, 2010/07/26  


친구랑 얘기하다가 이런 말이 나왔다.

"어느 하나에 미쳐야 어느정도 수준으로 올라가서, 그걸로 밥을 벌어먹고 살지 않을까?"

맞는말이다.

하지만 난 어느 하나에 미쳤다기보단 여러가지에 미친거라, 그냥,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지 묵묵히 열심히 하련다.

간혹 우왕좌왕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꿈질꿈질 앞으로 나아갈테다.

미디어 돌 2010/07/22  



내가 아이돌을 별로 안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뮤지션들만 좋아하기 때문이야.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지는 기획사에 휘둘리며 이미지만 남기다가 사그러져 버릴 상품들의 음악을 듣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다.

개피곤 2010/07/19  


저번주에 정신없이 뛰어다녔더니 온 몸이 쑤신다.

가만히 앉아 있다가 운동하고 그러는거 다 소용 없어. 몸을 계속 괴롭하면 살이 빠진다.

그냥 생각나는 노래 2010/06/29  


아침에 일어나니 / 해가 따가와 /
오늘도 갈아엎을 / 밭이 좀많아 /
장국에 밥말아먹고 / 소타고 나와 /
오늘도 땀흘려 / 일하여보세 /
농작은 천하의 근본이니 /
일하며 땀흘리며 잘 살아보세 /
처녀총각 / 손을 잡고 / 도시로 떠나가도 /
나는 흙에 살리라 / 소달리자 /
소달리자 / 소- 달리자아- /



song by 크라잉넛.



노래가너무임팩트있었는지저노래가담긴앨범들의노래중에저노래만생각나저노래를흥얼거리게되는노래.

early bird so tired 2010/06/12  


그러타.

achime 2010/06/09  


조쿤.

핫바 핫바 핫바 핫바 2010/06/04  




다이어트 따윈 개나 줘버려.

시즌 7에는 2010/05/26  


부디 던더 미플린 역사상 최고의 인사과 직원 홀리를 다시 등장시키길..

5월은 푸르구나~ 커플들이 자란다~ 2010/05/21  



커플들은 다 손잡고 지옥에나 가버리라지.

[prev] [1] 2 [3]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hedearest